자연의 도(道)는 말로써 표현할 수 없고 자연의 덕(德)은 인위적인 노력으로 이룰 수 없다. -장자 오뉴월 써렛발 같다 , 사물이 촘촘하지 못하고 드문드문하다는 말. 인간은 무한한 정신을 지니고 있는 존재다. 그러므로 인간은 고뇌와 기쁨을 똑같이 맛보게 마련이다. 그런 사람 가운데 몇 사람쯤은 기쁨은 고뇌를 통해서 이를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하게 될 것이다. -베토벤 오늘의 영단어 - predicament : 곤경, 궁지, 어려운 상태우린 그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싶어한다. 사랑스럽게 느껴지고 싶고, 매력적으로 보이길 원한다. 하지만 원하기만 하면 뭘 하는가?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말이다. 준비하는 만남에 실패란 없다. -김상민(미팅 에티켓 전문가) A creaking gate hangs long. (삐꺽 거리는 문이 오래간다.)사람은 죽어서 태어나 그 몸이 내세에 옮겨가지 않은 채 다시 태어난다. 그러므로 전생에 지은 악업에서 벗어날 수 없다. -미란타왕문경 인간이 누리는 자유의 마지막 모습은 주어진 ‘순간’에 대해 자신의 태도를 결정하는 것이다. -빅터 프랭키 사람은 일곡(一曲), 즉 한쪽으로 치우친 이론에 지배되면 큰 이치, 즉 천하의 공리(公理)를 모르게 된다. 이것이 사람이 빠지기 쉬운 과오가 된다. -순자 감화(感化)라는 것은 일조일석에 되는 것이 아니다. 감화의 도리를 알지 못하고 급속히 풍속을 바꾸고 교육의 법을 고치려고 하는 것은, 마치 아침에 나무를 휘어서 수레의 바퀴를 만들어 저녁에 그 수레를 타려고 하는 것과 같다. -관자